블레이드 러너 2049, 기적을 보았는가?
해리슨 포드의 <블레이드 러너>가 1982년 상영이었다는 것을 알고 보면 30년 만의 후속작이라서 기대가 많았습니다. 요 근래, 과거의 뛰어난 명작을 리메이크하거나 후속작을 내는 일이 많아졌다는...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김다미의 멋진 ‘사차원 클라쓰’
<이태원 클라쓰>는 2020년 이미 인기 절정을 찍었던 드라마입니다. 다른 해에 비해서 추석 연휴가 길었기에 이것 저것 보지 않고 찜만 해 두었었다 이번 추석 연휴에...
2019 볼빨간사춘기 Two Five 콘서트 후기
갈까 말까?간직하고 있는 1집 앨범 출시일을 보니 2016년 8월이네요. <볼빨간 사춘기(이하, 'Bol4')>란 가수를 처음으로 알게 된 건 일반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그 때쯤이었나 봅니다....
아이유의 두 얼굴,델루나와 나저씨
아이유의 매력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가수로서의 위상이 최고이지만 배우로서도 좋은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2편의 드라마를 통해서 이지은, 신디, 클최미 (클리앙 최고 미인-그때그때 다르지만), 이지동에...
블랙 팬서, 최첨단 도시 와칸다로 !
'어벤저스: 인피니터 워' 를 보기 전에 마지막으로 봐야 하는 영화입니다. '인피니티 워'에 등장할 '블랙 팬서' 를 본격 소개해 주어야 하기에 나온 독립 영화입니다. 각별한...
심각함을 유머로…
토르, 지금까지 세 편이 개봉을 했던 이 영화의 이전 시리즈도 이리 코믹물이었을까 싶을 정도로 이번 편은 처음부터 끝가지 심각함이라고는 찾아 보기 힘들 정도의 코믹함이...
데드풀 2, 미국식 유머 이해하기
간만에 평일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비도 오는 저녁이었지만 극장은 만석이었죠. <데드풀(Deadpool)>이라는 낯선 슈퍼(?) 히어로(?)를 알게 된 것이 몇 년 안되었지만 이런 병만 개그를 치는 캐릭터...
DC 주축을 이루는 ARROW (2012~)
Overview스탈링 시티의 잘나가는 재벌 2세 올리버 퀸은 아버지와 보트 여행에 나섰다가 태풍을 만나 난파를 당한다. 그는 5년 동안 외딴 섬에 표류되어 생존을 위한 처절한...
(스포) ‘데카당스’, 한계를 규정하는 것은 ?
SF영화사 관점에서 <스타워즈(Starwars, 1977~)>는 공화주의와 전제군주, 선과 악의 대립 구조 속에서 벌어지는 우주 전쟁이란 대서사의 시작을 알렸고, <매트릭스(The Matrix, 1999~2003)>는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넷플릭스 크리스마스 영화 2022 추천작
2022년은 힘든 해였나 봅니다. 우리네의 설날과 추석 명절이 있다면 서구에서는 추수감사절과 할로윈, 그리고 대미의 크리스마스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네 명절에 추석 특집 가족 드라마가 항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