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박서준+김다미의 멋진 ‘사차원 클라쓰’
<이태원 클라쓰>는 2020년 이미 인기 절정을 찍었던 드라마입니다. 다른 해에 비해서 추석 연휴가 길었기에 이것 저것 보지 않고 찜만 해 두었었다 이번 추석 연휴에...
(스포) ‘데카당스’, 한계를 규정하는 것은 ?
SF영화사 관점에서 <스타워즈(Starwars, 1977~)>는 공화주의와 전제군주, 선과 악의 대립 구조 속에서 벌어지는 우주 전쟁이란 대서사의 시작을 알렸고, <매트릭스(The Matrix, 1999~2003)>는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아이유의 두 얼굴,델루나와 나저씨
아이유의 매력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가수로서의 위상이 최고이지만 배우로서도 좋은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2편의 드라마를 통해서 이지은, 신디, 클최미 (클리앙 최고 미인-그때그때 다르지만), 이지동에...
블랙 팬서, 최첨단 도시 와칸다로 !
'어벤저스: 인피니터 워' 를 보기 전에 마지막으로 봐야 하는 영화입니다. '인피니티 워'에 등장할 '블랙 팬서' 를 본격 소개해 주어야 하기에 나온 독립 영화입니다. 각별한...
데드풀 2, 미국식 유머 이해하기
간만에 평일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비도 오는 저녁이었지만 극장은 만석이었죠. <데드풀(Deadpool)>이라는 낯선 슈퍼(?) 히어로(?)를 알게 된 것이 몇 년 안되었지만 이런 병만 개그를 치는 캐릭터...
(극장판) ‘사이코패스’, 이상 국가?
<공각기동대>의 철학적 난해함, 의 충격, <마이너리티 리포트> 체계를 계승하기라도 한 것 같은 <사이코패스> 극장판입니다. 처음 TV 시리즈를 볼 때의 충격은 범죄 피해자가 '도미네이터' 에...
블레이드 러너 2049, 기적을 보았는가?
해리슨 포드의 <블레이드 러너>가 1982년 상영이었다는 것을 알고 보면 30년 만의 후속작이라서 기대가 많았습니다. 요 근래, 과거의 뛰어난 명작을 리메이크하거나 후속작을 내는 일이 많아졌다는...
DC 주축을 이루는 ARROW (2012~)
Overview스탈링 시티의 잘나가는 재벌 2세 올리버 퀸은 아버지와 보트 여행에 나섰다가 태풍을 만나 난파를 당한다. 그는 5년 동안 외딴 섬에 표류되어 생존을 위한 처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