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크리스마스 영화 2021 추천작
2021년 크리스마스 25일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서양 시각에서 보면 할로윈, 추수 감사절,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2개월 동안이 말 그대로 우리네 설말이나 추석 명절 같은 것...
레디 플레이어 원, 역사를 거슬러
현실과 사이버 세상을 넘나드는 이야기는 언제 보고 들어도 참으로 흥미진진합니다. 사이버 세상과 현실 세상을 오가는 것을 소재로 하는 작품이 많은데 기억에 가장 남는 작품을 꼽는다면...
(스포) ‘데카당스’, 한계를 규정하는 것은 ?
SF영화사 관점에서 <스타워즈(Starwars, 1977~)>는 공화주의와 전제군주, 선과 악의 대립 구조 속에서 벌어지는 우주 전쟁이란 대서사의 시작을 알렸고, <매트릭스(The Matrix, 1999~2003)>는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극장판) ‘사이코패스’, 이상 국가?
<공각기동대>의 철학적 난해함, 의 충격, <마이너리티 리포트> 체계를 계승하기라도 한 것 같은 <사이코패스> 극장판입니다. 처음 TV 시리즈를 볼 때의 충격은 범죄 피해자가 '도미네이터' 에...
블랙 팬서, 최첨단 도시 와칸다로 !
'어벤저스: 인피니터 워' 를 보기 전에 마지막으로 봐야 하는 영화입니다. '인피니티 워'에 등장할 '블랙 팬서' 를 본격 소개해 주어야 하기에 나온 독립 영화입니다. 각별한...
Loving Vincent, 고흐의 그림 인생 여행…
지금까지 전혀 보지 못했던 영화입니다. 너무나 잘 알려진 '반 고흐(Van Gogh)' 당시 생활을 제3자인 우체부 '죠셉 롤랭'의 아들인 '아를망 롤랭'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보여 줍니다.첫 장면...
데드풀 2, 미국식 유머 이해하기
간만에 평일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비도 오는 저녁이었지만 극장은 만석이었죠. <데드풀(Deadpool)>이라는 낯선 슈퍼(?) 히어로(?)를 알게 된 것이 몇 년 안되었지만 이런 병만 개그를 치는 캐릭터...
블레이드 러너 2049, 기적을 보았는가?
해리슨 포드의 <블레이드 러너>가 1982년 상영이었다는 것을 알고 보면 30년 만의 후속작이라서 기대가 많았습니다. 요 근래, 과거의 뛰어난 명작을 리메이크하거나 후속작을 내는 일이 많아졌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