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 인피니터 워‘ 를 보기 전에 마지막으로 봐야 하는 영화입니다. ‘인피니티 워’에 등장할 ‘블랙판서’ 를 본격 소개해 주어야 하기에 나온 독립 영화입니다. 각별한 애정(?)을 가진 제작자들이 부산에서 촬영을 하기도 했었지요.

Image from the movie "블랙 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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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국가인 ‘와칸다’ !

내용은 이미 다들 아실테니까 생략합니다. ‘블랙 팬서’ 는 지난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에서 살짝 나왔다가 들어갔습니다. 본격적인 독립 영화는 이번이 처음인 셈이지요. 설정은 꽤 흥미롭습니다. 다부족 국가라는 설정인지 부족마다의 생활이나 성향 설정도 이색적입니다. 전투 장면은 나름대로 잘 만들었습니다.  슈트는 아이언맨 보다 훨씬 진보한 모습이네요. 착용감이 좋아 보입니다. 앞으로의 블랙 팬서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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