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law 보다 발표 시기는 늦었지만 요즘 대세인 Hermes 입니다. Hermes의 ‘Bot Mode’ 이용해서 Orchestration 구성하고 운영하기 위한 Tutorial입니다. Youtube 자동 번역 기능 켜고 보시기 추천합니다.
Hermes bot mode tutorial (Agent Teams): 특수 봇, 그룹 채팅 및 필수 설정
게시자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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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mes v21의 Bot Mode를 시험해봄.
- Orchestrator(검토·지시), Researcher(자료조사·인용 리포트), Librarian(위키 업로드 제안)로 역할을 나눠 워크플로우를 구성했고, 리뷰 단계에서 Orchestrator가 Researcher에 수정을 지시해 결과가 달라지는 등 유용했다고 보고.
실전 팁:
- 불필요한 도구(특히 Bot-to-Bot 통신에 필요 없는 툴)를 비활성화하면 훨씬 빠르고 효율적이라고 조언.
- 때때로 단일 고성능 에이전트가 더 나을 수 있다고도 언급.
사용 방식 차이: 일부는 이미 오케스트레이터 + 칸반으로 충분하다고 보고(한 명의 주 에이전트가 할당·조율), 다른 사람들은 여러 전문 봇을 팀처럼 운용하며 확장하고 있음(예: 깃·클라우드 연동 등).
실사용 사례:RFQ(입찰) 스크래핑·분류 자동화, 모델 비교(정확도·토큰 비용 측정), 코드 생성 및 프로세스 개선 등으로 활용 사례 공유됨.
데스크탑 앱 vs WebUI/CLI:
- Bot Mode는 데스크탑 앱에서 더 잘 노출된 기능이라는 의견이 많음(“bots” 탭).
- 내부적으로는 단순히 프로필을 여러 개 만드는 것과 동일하다는 지적도 있고, CLI에서의 peer-to-peer(에이전트 간) 기능 지원 여부는 확실치 않다는 말이 나옴.
혼동·질문들:
- 많은 사용자가 “bots와 기존 profiles의 차이”에 대해 헷갈려함(대부분은 같은 구조라고 답변).
- 또한 에이전트 팀 만드는 방법이나 Kanban과의 차이, 설정 위치(데스크탑/웹/CLI)에 대한 질문들이 반복됨.
문제점 보고: 일부는 칸반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거나 스킬 할당 오류 등 버그를 겪는다고 언급. Researcher가 불필요한 하위 에이전트를 생성해 작업 지연을 만든 사례도 나옴.
핵심 한 줄 요약
Bot Mode는 역할별 전문 에이전트를 구성해 반복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기에 유용하나, 설정(도구 권한·통신 수단)을 잘 다듬지 않으면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고, 많은 사용자는 기존의 오케스트레이터+칸반 방식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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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r/LocalLLM, r/openclaw, r/unsloth, r/opencode, r/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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